오늘은 유아용 탑승식자동차중에서 한가지를 살펴보려고 한다.
바로 이 자동차다.
오래전에 나온 듯 하나 여전히 인기가 높다.
특별한 장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요즘처럼 전동차도 아니다.
그런데 왜 인기가 있을까?
내 생각에는 이렇다. 다음에 소개 될 유아전동차에 비해서 첨단?기능은 없지만 단순하고 아이들이 조종하기에는 훨씬 간편하다는 것이다.
밑에 뚫린 곳으로 발을 이용해 구르기만 하면 되니 말이다.
그닥 위험할 것도 없는 단순함이 복잡한 것을 잘 다루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친숙할 것이다.
하지만 경험상 약간의 위험은 존재한다.
발을 내놓는 설정이다 보니 아이가 어리면 밑으로 퉁 빠져버리거나 사진에서 보면 알듯이 앞바퀴에 아이발이 밟히는 경우가 가끔 있다.
그리고 모든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는 보호자가 옆에 있어야 하겠지만 이것은 자동차인지라 아이가 밀어달라고 할 때가 있는데 이때에 아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발이 밟히는지 보이지가 않는다.
바로 지붕이 있기때문인데 아이가 어릴때에는 신경이 많이 쓰였었다.
(많이 큰 뒤로는 오히려 편하고 좋았다. 가끔 지붕에 내가 타기도 한다는..쿨럭~)
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울 아이는 뒤에 소개될 전동차를 더 좋아했었다.
하지만 전동차는 밖에서 타지 않는 이상 제한적인 부분이 있으므로 집안에서는 전동차보다 이 수동?자동차를 애용하는 편이다.마치 '디보'에서 나오는 '엘로'처럼 말이다.^^







